[제곧내+] +24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


제곧내.

그저 먼발치에서 마음으로 응원해줄 수밖에 없어 미안한 마음일 뿐..

힘들겠지만..
힘을 내요.


끝.

202011010939T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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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2020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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