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26 가을과 겨울 사이.. 기억 한 조각.


제곧내.

사무치게 차분하고 차갑고, 건조하지만..
지나간 추억은 그 나름의 의미가 있다.

글 몇 자 보다 더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는 곡이 있어서..
다행이다.


끝.

202011171130T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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