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애터미 이야기] 에이전트, 누적 PV 31만 달성! 과연 누가..?!


애터미는 공생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누구나 시작 할 수 있음을 강조하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닌것이 애터미입니다.

어쨌든 이런점을 '후원' 을 통해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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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 제가 직접 산 셔츠로 받은 7000PV이와 짱구님이 구입하신걸로 추정(?)되는 해양심층수로 3000PV를 받아 10,000PV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나의 애터미에 들어가보니 30만 PV가 넘게 들어와있었습니다.

직책도 판매원에서 에이전트로 올라가 있더군요. 하위 회원들에 의해 수당이 발생했을 때 이 에이전트가 되어야만 수당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물건을 구매하지 않았음에도 저는 에이전트가 되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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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하위회원으로 두고계신 상위 회원분이 제법 비싼 물건을 제 아이디를 통해 구입하신 듯 보입니다. 한번에 30만 PV를 주는걸 보니 말이죠. 아직 배송중인것으로 보아 물건은 못받으신듯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불필요한 내역은 삭제하였습니다.

짱구님도 생장점을 이어가기 위해 열심히 포스팅을 하는 것을 보고있습니다. 저는 구지 권하기보다 천천히 제가 애터미에서 성장해가는 모습을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이 믿을수 있게끔 꾸준히 포스팅을 하다보면 생장점은 얼마든지 금방 커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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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는 후원 사업입니다.
함께하는 가치를 만들어 가는 곳입니다.
잘난척 하는 사람 보다는
끈기있고 성실한 사람이 성공하는 시스템입니다.

남에 성공을 위하여 뛰다 보면
자신의 성공이 완성되는 곳
그곳이 스팀짱이고 애터미 입니다.

23.12.2019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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