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애터미 이야기] 아자몰 오픈과 쇼핑중 Feat.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어제 아자몰이 오픈된 것을 알고있었지만 둘러볼 시간이 없었습니다. 이브날임에도 밀려드는 일거리에 출장 스케쥴까지.. 반나절을 차에서 보낸 나머지 스팀짱에 글 쓸 시간도 없더군요.

늦게까지 저녁식사와 술자리를 가지고 아침에 정신을 차렸습니다. 급하게 수영장에 갔다가 늦은 아점을 하고 드디어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지난 3년정도는 급격하게 살이 쪘기 때문에 쇼핑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필요한 것만 딱 사고 점점 살이 쪄서 옷이 안맞을 때만 옷을 샀는데 10kg정도 감량한 지금 다시 패션에 슬슬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아자몰이 오픈한 김에 쇼핑을 하러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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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딱 필요하고 사고싶었던 제품은 와인색 목티or니트였습니다. 마침 티셔츠/니트 품목에 터틀넥 니트 와인이 딱 보였습니다. 제품을 보니 앞 문양이 꽈베기 모양이러 맘에들지 않아 고민중이긴 합니다.

일단 생각보다 저렴한 것들이 많아 놀랐고 좋았습니다. 오늘은 아자몰 구경하면서 뭘 살까 고민해보는 하루가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