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6 미쳐버린 일주일간의 대장정


이번주 월요일부터 오늘 이시간까지, 어떻게 흘러갔는지 도저히 알 수 없을정도로 바쁘게 지나갔습니다. 회사일이 너무 바쁜 관계로 매일같이 낮엔 출장 밤에는 야근을 하며 일을 했습니다. 다행이 간간히 글을 쓰긴 했는데 어제그제는 도저히 글쓸 틈도 안나더군요. 회사에서 편의점 도시락으로 저녁을 때우길 4일, 오늘 드디어 지난 두 달간 저를 괴롭혔던 일이 끝이 났습니다.

사실 끝난건아니고.. 일단 1차 목표지점까지 왔다고 해야겠네요. 당분간은 한시름 놓을 것 같습니다. 몸보신도 좀 하고 그동안 스팀잇에 신경쓰지 못한 것들을 해야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스팀잇도 일이라면 일인데 이일은 제껴둘 수 밖에 없었네요. 당분간은 본업도 본업이지만 스팀잇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까운 내 보팅파워.ㅠㅠ


Comments 1


편의점 도시락요? 너무 부실했네요. 맛난 것으로 챙겨드세요.

26.07.201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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