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위적으로 암호화화폐를 페이로 만들때 모든것이 끝난다...


인위적으로 암호화화폐를 페이로 만들때 모든것이 끝난다...

여기서 방점은 '인위적' 입니다.

암호화화폐의 '꿈'은 페이입니다., 법정화폐를 대체하고 실생활에 쓰이는 코인..멋진일입니다.

하지만 이건 다르게보면 판타지입니다.

이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엄청나게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 부분에 대한 이해가 없이 토큰이 실생활에 쓰이길 바란다면

이것은 절벽에서 아이를 떨어뜨리고 하늘을 날기를 바라는 것과 같습니다.

1 페이가 되고 싶다면...

일단 그 토큰이 가치가 있어야합니다.

판매자가 그 페이가지고 싶어 해야합니다.

BTC로 피자를 사먹을 수 있었던 것은 피자를 파는 사람이 BTC에 흥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목표를 도달 하지 못한경우 판매자는자는 결국 법정화폐로꾸려고할
것입니다.
그래서 "법정화정화폐로 바꿔서 가지고있는 심리보다 그냥 암호화화폐로 가지고 있는게 더 이득이"라고 이성적인 판단을 하게 해야합니다.

구체적으로 기존에 없던 던 안정적인 소비처가 생긴다던지, 언제든지 자신이 쓰는 생산재료에서 결재가 가능한다던지, 세금적인 면에서 감면이된다던지,등의 구체적인 이유를 생각해볼수있습니다.

이게 준비가 안된채 페이로 전환이 되면 친구로서 우호적인 판매처가 하루아적대적인 매도세력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냥 매도세력이 아닌 으뜸매도세력!

2 그렇 그렇다면 토큰은 스테이블해진다.
또한 변동성이 큰 토큰을 결제사용하면 거래가거발생한 그 순간부터 모두가 모두에게 적대적적대적인 관계로 바뀌게 됩니다. 이것이 변동성이 큰 화폐가 국제거래에서는 사용되는 이유죠.

일단 판매자가 자가 물건을 팔기전에는 "당신의 코인을수 있게 해주세요"라며 친구 처럼 다가옵로 다가옵니다.
그이 판매된 그 순간부터는 언젠든지 코인가의 코인가격을 떨어 뜨릴수있는이 되는겁니다.

코인홀더들에게홀더들에게, 발행자에겐 제일 무서운 강력한 매도세력이 되고 이런 세력이 멀티플로 생기게되면 누구보다 빨리 파는 사람이 이득이 생기기때문에 코인가격은 폭락을 하게 됩니다.그러면 기존 홀더들에 끼치게되죠..

3 그래

3 그래서 스테이블해지면

그래서 스테이블한 코인을 법정화폐로 페깅하기도합니다.
그런데 ....
그러면 왜쓰죠?
그냥 법정화폐쓰지..이 세상 제일화폐인데...

즉 스테이블해지순간 투자의 목적으 투기적인 목적으로 '투더문'을 홀더들은 모두 보유할 이유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즉 매도세로 전환두 매도세로 전환하게 될것입니다.

4 다시 원점으로 예를들면

토큰이 페이가 되고 싶다면 일단 판매자가 이토큰을 가지고 싶어야합니다. 판매자가 가지게 하려면 상품제조자가 이토큰을 가지고 싶게해야합니다.

JJM을 예로 들면 JJM이 페이로 작동하려면 판매자는 JJM을 가지고 싶어하는 사, 구체적으로는 보팅을 받고 싶은 스팀잇 저자여여야합니다.
저자가 시중에 돈을 주고 JJM을 사면 100%에 사지만, 자신의 노동력과 창작물로서 판매자가 되면 마진만큼을 JJM을 할인해서 사는게 되 때문입니다. 거의 무상에 사기도 하죠.
그런 판매자에에게 상품이 팔리면 JJM으로 결제가 되는 순간 오히려 소각효과가 나오기때문에 JJM의 가치는 더 오르게 되는겁니다(그렇습니다 잘 설계된 토큰이코노미의 결과는 BNB와 DAY처럼 천국과 지옥으로 갈려집니다.)

5 그런데 ..

물론 강력한 자금원이 있으면 페이도 가능합니다. 무한의 돈을 공급할 수 있는 은행을 끼고 있거나 마소정도되면요.. 매수 매도 창에 마세라티 한대 살정도(현재 스팀으로 치면 100만스팀정도는 한호가에 걸어놓을 수 있는 정도)는 박아놓을 수 있는 사람...

혹은 그게 아 아니라면 마켓이 아닌 다른방식으로 환전이 될때에도 가능합니다..이것 역시 구체적인 예를들면 비드봇같은 형태입니다. 현재의 비드봇은 거래소에 매도부담을 주지않으면서 현금화가 가능한 구조입니다.(물론 시간이 걸립니다.)

6 그래서 페이는 ....

현재로서는 준비안된채하느니 않하는게 낫습니다.

그런데.....스테이블하게 설계를 하지 않고 , 생산자가 가지려고 하며, 판매자도 수익을 남길 수 있게 설계를 하면서 거대자금이 백업을 해준다면.....그러면 가능하겠죠.

그래서 이걸 위해 JJM과 AAA는 준비 중. (JJM,AAA는 한정된 셀러를 통해서 한정된 자원의 판매를 시작할 토큰이코노미를 이미 완성했습니다. 다만 이것을 구현할 시스템을 현재 만들고 있어서 시간이 필요한것뿐입니다...그렇습니다 곧 나올듯!! ... .. ...)

7 파닥파닥

미안 이 포스팅 광고팅이었어~~~!

이런 기준점을 가지고 시작한게 AAA 사전판매, 제네시스JJM입니다. 앞으로도 더 나올겁니다.~!


Comments 14


그렇네요. 광고 같네요..ㅎㅎ

15.07.2019 18:50
0

허허허 ..새벽낚시가 물이 좋구만~

15.07.2019 18:56
0

ㅋㅋ 좋은 하루 보내시길~

15.07.2019 19:13
0

콘티가 잘 짜인 멋진 광고네요

15.07.2019 19:43
0

"인위적으로 암호화화폐를 페이로 만들때 모든것이 끝난다..."
"토큰이 페이가 되고 싶다면 일단 판매자가 이토큰을 가지고 싶어야합니다. "

조금 견해가 저와 다르군요.

저는 상품이나 서비스 판매자가

코인/토큰을 가지고 싶은 것이 아니라,
어디엔가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코인/토큰의 가치가 스테이블 일요도 없고요,

(세계적으로 많은 상품과 서비스를 본다면,

정찰제, 일정 가격 라는 라는 다고 봅니다.

법화도 스테이블스테이블 가치가 아니라는 것이지요.그냥 뭔가에 쓰기에 편하다는 것 뿐..)

인위적으로라도 자꾸 페이로서 활용되는 사례를 만고 봅니다.

[코인蟲: 도지蟲: 도지[코인蟲: 도지코인] 복날 도지코인 실 사용 도전 [coin : DogeCoin] DogeDay real life pay challenge
[문화蟲] [언어蟲] 겸용 글.
( https://goldvoice.club/steem/@bewarecenterbase/coin-real-pay-dogeday-dogecoin-real-life-pay-challenge )
( https://www.steemcoinpan.com/palnet/@bewarecenterbase/coin-real-pay-dogeday-dogecoin-real-life-pay-challenge )
2019.07.12.금.22:08(utc+9), by @BewareCenterBase,

를 추진하는 이유..

도지코인으로 보신탕 사먹는데 성공하고 나면,

jjm 으로 짜장면 사먹는데 도전해 보려고 하는데,
언제나 도지코인으로 멍멍탕을 먹지 모르겠네요.

jjm 으로 짜장면 사먹는데 성공하고 나면,스팀으로 사우볼까 생각중..

참고로
"BTC로 피자를 사먹을 수 있었던 것은 피자를 파는 사람이 BTC에 흥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2010년5월22일 비트코인 피자데이에피자 거래를 중개한 캘리포니아 살던 젊은 친구는
비트코인을 보유하기 위해서 2유하기 위해서 1만 비트코인을 중개한 것이 아니라,
2만 이 아니라,

1만 비트코인으로하기 위해서(님의 표현으로는 코인을 팔기 위해서, 매도 세력)피자 거래를 중개했다고 하더군요. 볼까 생다고 하더군요.

위 댓글을 본문글로글로 좌석 승급 후, 거기서 수정, 보완, 관리 등 서비스 함.
인蟲: 화폐 장기생존] 코인의 장기 생존은 가격 지탱이 아니라, 실사용 빈도를 높이는 것에 있다. [coin: Live Long] not by high price, but by frequent real pay( https://goldvoice.club/steem/@bewarecenterbase/coin-live-long-not-by-high-price-but-by-frequent-real-pay )( https://www.steemcoinpan.com/crypto/@bewarecenterbase/coin-live-long-not-by-high-price-but-by-frequent-real-pay )2019.07.16.화,05:33, by @BewareCenterBase요.

15.07.2019 19:54
1

애초에 그 정도 기반을 가지고 거래가 가능한게 없어요.
그래서 자꾸 거래소외의 거래들을 만들려고 애쓰는거구요BTC조차 컴퓨터 자동차 한대값이면 호가가 무너집니다.

그리고 거래라는건 서로 니드가 충족되면 당연히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인위적으로 되는것이 아니고요..그런의미로 BTC이야기를 한 겁니다. (게임아이템의 경우도 아래의 예중하나로이해하시면될듯합니다.)

무언가 같은

15.07.2019 21:49
1

바이러스 님의 글이 jjm 관련 무엇인가를 예고 하는 글 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jjm 토큰의 혜택을 보고 있는 입장에서 후속 조치도 기대가 됩니다.

저는 일부 저의 관심을 끄는 문구들에 대해서만
국소적으로 제 의견을 드린 것이고요.

거래소 들도 실사용 의 장인 것이고요,
jjm 같은 보팅 토큰 들도, 투자하고 보팅 받는 것이, 일종의 실 사용 예이고요,

다 실사용을 넓혀가는 방안 이라고 보입니다.

저는 단지 높은 가격과 보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사용하면서 자꾸 회전되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차이 뿐인 것 같네요.

다만 거래소 같은 경우는 환전이라는 실 사용의 편의를 돕는 기능이기는 한데,장기간이 지난 후에도후속 실물 실거래로 이어지지 못한다면,거래소들도 다 죽어나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6.07.2019 04:42
2

저에겐 도움되는 광고네요.ㅎ

15.07.2019 21:14
0

앗!!! 기분좋게 낚였네요 파닥파닥~ㅋㅋ ^^

15.07.2019 23:30
0

여러가지 생각중이시군요. 명성도 75도 축하드립니다. 혹시 JJM 75개 나눠주기 이벤트같은거 하실까봐 미리 줄 서둡니다ㅎㅎ

15.07.2019 23:56
0

.

16.07.2019 00:30
0

올해 본 최고의 간접광고 였습니다. ㅎㅎㅎ

16.07.2019 02:40
0

형 정말 ㅋㅋ 이러기야?
진지하게 읽다가 낚여버렸구먼요 ㅋㅋㅋ

16.07.2019 10:10
0

^^

17.07.2019 21:4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