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가 가까히 왔다


동지가. 가까워 오니 낮 길이가 엄청 짧다.

늦게 자고 새벽에 잠이 깨도 일찍 움직이기 싫어 어정 거리다
늦은 아침을 먹으면 하루의 반이 지나가 버려
더욱 해가 짧게 느껴진다.

여름이면 중천에 떠있을 해가 낮 2시가 지나면 확실히 기울어져 있다.
해떠있는 오후 시간이 짧으니 시간에 매여 살 일없는 생활 이지만
밝을 때 해야하는 그림 그리기나 집안 일 때문에

낮 길이가 짧구나 새삼 느끼게 됐다.

아무렴 짧거나 길거나 뒷방 늙은이가 무언 상관 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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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우리 앞에 와 있다.


Comments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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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02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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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veronic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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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02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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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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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0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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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the days are noticeable shorter and it is the time of Christmas once again. This year has passed very quickly and the whole hopes to have some freedom from COVID did not come true. Who knows maybe new year will be better :)

(google-translator) 네, 눈에 띄게 해가 짧아지고 다시 크리스마스 시즌입니다. 올해는 매우 빠르게 지나갔고 COVID에서 약간의 자유를 얻으려는 모든 희망은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새해가 더 좋을지 누가 ​​알겠어요

05.12.202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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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한국 속담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는 말이 있어요
반드시 새해에는 희망의 계기가 올겁니다.

06.12.2021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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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겨울나기.. ^^
건강하세요~~

05.12.202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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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밤 난로 피워놓고 밤새 그림그리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작가들은 겨울마다 문 닫아놓고 뭔가를 하죠 ㅎㅎ
올 겨울 따스한 설경 한 폭 기대합니다. ^^

06.12.202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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