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5월 싱그러움을 노래하다.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 세상 어린이 날이 가까워 오니
어린이날 노래가 귀에 메아리 친다.

5월을 상징 하는 푸르른 초목의 싱그러움에
화답 하듯 어제 오늘 청명한 하늘은
내 마음 또한 푸르른 소년의 마음 으로 이끌어 준다.

이런 기분 오래 간직 하고 싶다
몸은 늙어도 마음은 이팔 청춘이란말
옛 어른들도 나와 같은 심정이 였나 보다

지난날 삶에 지칠 때는 아름다운 꽃을 봐도

꽃인가 보다 ,감동적인 장면을 봐도 그런가 보다
관심을 두지 않았었다.

인생의 끝 자락을 마주하니
하찮은 일에도 감동 하고 울고 웃는다.
주책이 따로 없다.
그러나 이주책을 버리기 싫다.
오랫만에 찾은 나 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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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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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2021 06:36
0

날씨가 너무 밝고 쾌청해요~ 꽃도 가지런히 잘 피었네요~!ㅎ

03.05.2021 11:04
0

Hello! What a beautiful garden. Thanks for sharing!😄

Greetings from Venezuela!

03.05.2021 14:38
0

Beautiful ! ❤️❤️❤️❤️❤️❤️❤️❤️❤️❤️❤️❤️❤️❤️❤️❤️❤️

03.05.2021 15:05
0

Enjoy life everyday.

03.05.2021 16:21
0

이 게시물이 그렇게 많은 찬성표를 갖게 된 이유 ..? 초보자로서 저에게 가르쳐주세요. 감사합니다

03.05.202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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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 왜 계절의 여왕인지 알거 같아요. 나이는 숫자일 뿐 맘은 언제나 청춘!!! 항상 글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같은 맘이 느껴져요.

03.05.2021 22:52
0

The environment is simply good. Thanks for this today. Nature truly speaks for itself

03.05.2021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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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04.05.2021 01:5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