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복 많은 나


오늘 택배가 하나 왔다.
뭐지 산게 없는디..

보낸 이…. 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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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즘 둘째 가정보육에 이래저래 힘들다고 하소연을 좀 했는데 뙇 이렇게 ㅠㅠ
가끔씩 이런 서프라이즈 하는 친구지만
참으로 위로가 되고 너무 고맙고 기분이 좋았다 ㅠㅠ

그리고 진짜 맛있공….ㅠㅠㅠ

우리 입맛 없는 아가도 잘 먹넹 오구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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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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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0.202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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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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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0.202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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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분 정말 멋지시네요^^

28.10.202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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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정말 인복만큼 최고인게 없네용 ㅎㅎ

29.10.2021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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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 말할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것 자체가 행복이죠~~^^

28.10.202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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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그걸 안좋게 생각해 주지 읺고 이렇게 또 위로와 응원으로 준다는 게 참 고맙고 행복합니당 ㅎㅎㅎ

29.10.2021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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