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중독자 캐릭터


갑자기 감각이 되 살아납니다.
지금은 개발에 중독되어 가는 것 같아요.

외주도 지금 할려고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개발사이트를 뻔질나게 드나들고 있어요.

어느 순간 정줄을 놓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철 들고? 제 인생은 늘 중독이었던 것 같아요.

게임중독, 공부중독, 운동중독, 일중독
ㅎㅎㅎㅎㅎㅎㅎ

요즘은 진짜 일중독 중에서도
개발중독 이네요. ㅎㅎㅎㅎㅎㅎ

재밌습니다.

세계최고가 된 그날을 꿈꾸면서
오늘도 열심히 해볼랍니다.
여기가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도 안 되네요.

감사합니다.


Comments 8


좋은중독 나쁜중독 ^^

09.01.202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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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중독이었던듯요. ㅎㅎㅎ 생각해보면 심지어 게임중독도 그기간엔 좋은 중독이었 ㅎㅎㅎㅎ

10.01.2020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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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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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202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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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훈님 화이팅 감사염 ㅎㅎㅎ

10.01.2020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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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 저 중독중 게임중독만 있는 거 같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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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02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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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도 뒤돌아보면 나름 의미있었어요. ㅎㅎㅎㅎ 써먹을 게 꽤 있었던듯요 ㅎㅎㅎㅎ

10.01.202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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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도 안 되네요. → 호접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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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202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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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그렇게 가는듯요. ^^ ㅎㅎㅎㅎ

18.01.2020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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