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를 싫어하지만 오늘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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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동료들과 소고기 한점 하러 왔습니다. 빛깔도 영롱하고 직원들도 잘먹는데 저는 몇점 먹고 소고기국밥으로 배를 채웠네요.

저는 전형적인 돼지파입니다. 소고기는 아무리 좋은고기라도 특유의 누릿내가 느껴지더라구요. 아마 제 생각에는 어릴적 집에서 소고기를 거의 먹지않고 돼지고기 위주로 먹다보니 그런듯 합니다.

음식 가리는것 없이 주는대로 잘먹는편인데, 남들 다좋아하는 소고기를 싫어하는나 비정상인가요?


Comments 8


08.04.202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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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소고기를 싫어하시다니...

08.04.202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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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비정상 아니에요!!!!!! 익숙하지 않으면 싫을수도 있죠..! 순대랑 그런것도 다 익숙치 않으면 못먹죠.. 전 없어서 못먹지만 ㅎ

08.04.202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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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고기는 안 가리지만 ㅎㅎㅎ 돼지고기를 더 좋아하긴 합니다.

08.04.202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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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안맞는건 어쩔수 없죠 근데 하필 소고기가 안맞으시다니 ㅠ 아쉽습니다

08.04.202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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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저두 돼지파!!!! 돼지가 소 보다 입맛에 잘 맞아용!!! 그치만 소를 싫어하시다니 쪼금 아쉽네여.. 맛있는 소고기는 진짜 최고!!!

08.04.202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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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와이프도 같은 이유로 쇠고기 안먹습니다^^ 덕분에 다른 가족이 괴롭죠,,

08.04.2021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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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기라면 다 좋아서... 어찌 선택할수 있단 말입니까

09.04.202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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