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스팀달러의 차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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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불장인가요? 그 무거운 비트코인이 상승을 주도하더니 오늘 디크레드를 기점으로 스팀달러가 펑핑을 시작했습니다.

덩달아 스팀도 10%정도의 상승을 보여주며 업빗에 보관중인 스팀을 팔아버릴까 하는 유혹도 생기더라구요 ㅋ

저에게 스팀은 2가지의 옵션을 주는 유일무이한 코인입니다. 사놓고 가격이 떨어지면 스파업을 하면되고, 가격이 많이 오르면 올라서 좋은 코인 ^^

때마침 저자보상 시간이라 오늘 받은 2스달 남짓의 스달을 업빗으로 보내 비싼값에 비트코인으로 교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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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의 스달을 판매하고 무려 10400원을 받았습니다. 이돈으로 가장 안정적이고 내 스달 누적수익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게 비트코인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정 시기가 되면 이 금액 역시 스팀을 사서 스파업을 할 예정입니다.

스팀잇에 하루하루 글을 쓰고 일정 보상을 받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큰 돈은 아직 아니지만 직장생활 외에 수입이 생기고 있다는 사실이 좀더 삶에 활력소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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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202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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