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부고소식 마음이 무겁네요


크리스마스 이브에 가까운 지인의 부모님 부고소식이 3개나 연달아 들려오네요...

한명한명에게 연락할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져오네요 누구에게는 설레는 크리스마스 전야인데 누구에게는 사랑하는 이와 작별하는 날이라니....

이리 저리 생각이 많은 밤입니다. 아침이 되면 제일먼저 부모님에게 안부전화를 드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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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202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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