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드는 생각들~


코로나 이후 세상의 돈이 넘쳐흘러 어디론가 흘러가려 합니다. 주식과 부동산의 폭등 이후 코인시장으로까지 흘러들어오고 있습니다.

평생 살면서 3번의 기회가 온다고 하죠? 그런데 저는 사실 남이 얼마나 많이 벌었는지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단지 지금 스팀을 사모으면서 나에게 온 행운이 과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팀의 상승으로 얻은 이익보다, 스팀잇 보상으로 얻은 하루하루의 수익이 삶을 더욱 값지게 합니다.

처음 스팀잇을 하며 하루에 3000원정도의 수익도 신기했습니다. 그렇게 월급의 일부분을 적금처럼 넣은것이 최근 한것중 가장 잘한일이 되었네요^^


Comments 7


15.04.202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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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u curate 1

15.04.20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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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을 알고 스팀에 투자한것 자체가 제 인생에 있어서도 참 잘한것 중 하나입니다~~

15.04.202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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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세요^^
저도 열심히 따라하기중입니다ㅎㅎ

15.04.202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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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버텨온 분들이 큰 보상을 받는 거 같습니다^^

16.04.2021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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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바로 스팀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3년 동안 거위의 배를 가르지 않았던 게 참 잘한 일이 된 것 같네요^^

16.04.2021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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