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을 못줍는게 안타깝네요.


투자 덕목중 언제나 머리로만 이해하고 실천하지 못하는것중 가장 큰것이 바로 시드의 50%는 남겨놓는것입니다.

오늘같이 리플을 기점으로 하락하는 시기에 남는시드가 없다는게 안타깝네요

스팀이 172원까지 하는 초특가 세일때 줍줍하지 못했던걸 기억하며 다음 월급날에는 시드의 50%를 목숨같이 여기며 꽁꽁 쟁여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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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020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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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u curate 3

23.12.2020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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