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매매 부적 쓸 때 이걸 모르면 말짱…


집을 내놓아 보신 적 있으시죠?

저도 경험해봤습니다만 이사를 가기로 했는데 집이 안 팔리면 참 곤혹스럽죠.

이사 갈 집에 계약금이라도 냈으면 더욱 속이 타 들어갑니다.

자! 필요는 창조로 이어집니다. 언제나 그래왔죠.

그러면 주택 매매 등을 수월하게 이루는 것을 돕는 부적도 있을까요?

네! 있습니다.

유튜브로 보실 분은 여기서-

글씨가 편한 분은 여기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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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속성부-타타오 개운명가

매매(賣買)속성(速成)부(符)!

매매가 신속하게 이뤄지라-는 파동계 공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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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속성부-타타오개운명가

맨 위는 이 부적의 제목입니다.

매매속성을 고대 문자로 쓴 것입니다. 이게 알아보기 쉬운 해서체로 쓰여 있다면 집 보러 오신 고객이 보기에 좀 그렇죠?

부적은 그래서 전서체로 쓰는 게 여러모로 편리하고 의미도 있습니다.

제목 아래 동글동글한 것들은 별입니다. 그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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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사람들입니다. 우리 존재들이 지구를 흐르는 별들이죠.

네! 당신도 스타입니다. 당신 삶의 주인공이니 스타 맞죠?

저 도형은 사람들이 연결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아래는 쉽습니다. 권위를 뜻하는 왕 두 개 그리고 진언의 종자인 옴-그 옆은 대령-크게 명령한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조심할 것-누가 명령하는 것일까요?

홍길동 님 당신일까요? 아닙니다. 홍길동 님의 의지를 중간자인 신이 받아 천지신명께 고하는 것입니다.

그 신을 부적신, 부적 할아버지라고도 부릅니다.

그러니 겸허한 마음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런데 매매속성부를 고대로 모사해서 집에 딱 붙여놓으면 집이 기다렸다는 듯이 슴풍슴풍 팔려나갈까요?

그게 아닙니다. 부적은 언제나 영혼을 담는 것-그런 식으로 세상일도 이뤄지지 않고 파동계의 일도 이뤄지지 않습니다.

그 아랫부분도 재미있습니다.(신령함은 언제나 재미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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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속성부-타타오 개운명가

맨 위는 문빗장을 열어둔 상태입니다. 열 개開의 중앙 부분을 표현한 것입니다. 이 집 팔려고 문 열어두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니 사람도 신령도 와서 보시고 이 매매에 적합한 인연을 모아달라는 뜻입니다. 그 아래는 신령할 령靈의 약자입니다.

그리고 힘, 힘, 힘-3은 성취의 매직 수리이기도 하며 3청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원시천존, 영보천존, 태상노군)

그 아래에는 명령할 令이 있고 그 아래 옮길 이移가 있죠? 그게 본론입니다. 이사 간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좌우로 날 일 네 개가 번쩍번쩍! 그건 빛을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스포트라이트를 비춘 것이죠.

아, 그런데 사람이 집만 팔고 사는 것이 아니죠? 오만 가지 물건을 사고팝니다. 사는 건 내가 돈이 있으면 문제가 아닌데 파는 게 언제나 어렵습니다. 상대방의 지갑을 여는 게 쉬운 문제가 아니죠.

그래서 나온 게 만물(萬物)속(速)매(賣)부(符)입니다.

제 부적 컨탠츠들을 주욱 보신 분들이라면 이제 부적 해독을 어느 정도 하실 수 있겠죠? 해독은 생략하겠습니다.

뭐든 빨리 팔리게 돕는 부적입니다. 인류의 마케팅 역사는 부적과 함께 하는군요.

그런데 홍보 마케팅 없이도 물건이 스르르 자동으로 팔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나온 게 자동(自動)매물(賣物)부(符)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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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물(속매)부-타타오 개운명가

정말 혜자로운 부적의 세계죠?

그런데 여기는 부적인문학입니다. 그것도 숨 쉬는 부적인문학이죠.

신계에 요청을 하든 파동계에 청구를 하던 뭘 알고 명료하게 하는 것이 지성인 다운 일입니다.

매매가 뭐죠?

매매(賣買)- 깊이 숨 쉬어 봅니다.

매매를 잘 모르고서는 세상 제대로 살기 어렵습니다.

어찌 보면 인생이 매매입니다.

이제부터 우리 벗님이 저와 함께 매매의 세계를 같이 거닐어 볼까요?

음…..당신은 무엇을 파시렵니까? 그걸 떠올려 보세요.

매매는 팔고 사는 겁니다. 사고파는 게 아닙니다.

파는 게 언제나 먼저입니다.

판다는 내 무엇을 퍼지게 하는 것이고 사는 건 남의 무엇을 내 안으로 거두고 수렴하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파는 일은 화(火) 기운이고 사는 일은 금(金) 기운이지요.

사는 일 먼저 이야기하자면 금기운이기에 조심하고 재고 의심해야 합니다. 함부로 지름신에 씌면 안 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정말 중요한 것은 파는 일이죠?

팔고 싶은데 제때 안 팔리면 자금 회전이 안 되므로 여러모로 곤란 지경이 됩니다.

그런데 이 매매 부적을 쓸 때는 법이 있습니다

뭘 팔려면 화기운이 왕성해야 하는데….화기운은 예쁩니다. 그게 디자인일 수도 있고 이름일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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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의 신 매매의 신-헤르메스-타타오

예뻐서 훅 당기는 게 화기운의 첫째 조건입니다.

부적도 예쁘면 좋습니다. 당연히!

그런데 매물이 집이라면?

신발부터 잘 정리하세요. 신발이 어지러우면 그 집에 신神이 어지러운 겁니다. 신부터 바로잡으세요.

그리고 집을 깨끗이 단장하세요. 귀신 소굴처럼 해놓고 집을 내놓는 사람들은 부적의 효과를 보기 힘듭니다.

부적은 에너지의 일인데 귀신 소굴에는 침침한 에너지들이 무질서하게 난반사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구경 온 사람도 당연히 그 기운을 느낍니다.

또 화기운은 밝습니다. 미소며 웃음이지요. 당신의 무엇을 팔려면 밝게 웃어야 합니다. 초조하면 얼굴만 굳어지고 상대는 그것을 사고 싶지 않아집니다. 지갑이 얼어붙죠.ㅎㅎㅎ

화기운은 팽창이고 확장입니다. 내 물건이 상대를 기쁘게 하고 팽창시켜줄 것 같나요? 진정 그렇다면 분명히 그것은 팔립니다. 이 골치 아픈 거 어느 눈먼 넘에게 팔아넘겨야 앓던 이 빠진 듯 시원허것는디….이런 마음을 상대는 모를 것 같나요? 대부분 그걸 모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순진해서 속을 수도 있겠지만 그건 더 큰 문제입니다. 업보를 받으니까요.

가령 내 집을 팔려고 내놓습니다. 그때 내 마음은 어떤 상태여야 할까요?

이 집이 누군가에게 쉼이 되고 행복이 되고 풍요의 산실이 되기를! 진정으로 바라며 입가에 미소가 띠어져야 합니다.

그러려면 이 집에서 나도 행복을 누리고 있어야 합니다.

내겐 지지리 지옥 같았던 집을 다른 누구에게는 천국이 되길 기대할 수는 없죠. 물이 샜으면 그걸 고쳐놓고 문제가 있으면 문제를 해결해놓고 내놔야 합니다.

그렇게 기꺼운 마음, 복덕이 충만한 상태에서 집을 내놓게 되면 그 집이 환한 파동을 발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그런 마음으로 집을 내놓지를 않으니 고생이지요. 원하는 기간에 원하는 가격으로 안 팔리니 한숨이 푹푹 나오고 죽을 상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더욱 어두운 파동이 깔립니다.

그러면 신명들도 나 몰라라 합니다.

나만 이익 보고 상대에게 골치를 떠넘기려는 마음을 쓰면 안 됩니다. 효과가 없을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행복해질 사람이여 오시라! 당신의 행복한 쉼터를 위해 여기 이 집이 준비되어 있으니 와서 누리시라! 와서 더 많이 웃고 더 감사하고 더 활력을 얻고 더 건강해지고 더 부자 되시길!

이런 마음을 내고 말도 하고 글로도 써두면 좋습니다. 그 마음은 이 매매 부적에 휘발유를 부은 것 같이 활활 타오르는 효과를 줍니다. 멀리서도 이 빛이 보이게 됩니다.

그런 빛이 보이면 사람보다 먼저 주변 신명들이 모여듭니다.

그리고 그 빛을 한 잔씩 음미하면서 이 집 주인을 살펴보죠.

그리고 흡족하게 느껴지면 적극적으로 그를 돕습니다.

즉 집에 맞는 사람의 줄을 이어줍니다.

아름다운 당신-그런 당신에게서 나오는 물건은 당신의 냄새가 나기 마련입니다. 당신을 쌌던 방이며 집에서는 당신의 냄새가 상당 기간 나옵니다. 그 냄새가 부디 향기롭기를!

매매 부적은 그 향기의 보증서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득 담아 내린 이사 매매종합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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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속성자동매매순조번영부-타타오 개운명가


타타오의 부적에 관심이 훅 당기시는 분은 여기-네이버스마트스토어 타타오개운명가

https://smartstore.naver.com/tataonaming

아! 그리고 이름 감명(현재는 무료) 원하시는 분은 daldaltata@naver.com 또는 카톡 tata0 아니면 바로 010 2654 1244 로 문의 주세요.


Comments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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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2021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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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석 보내셨나요?
코인 매매 부적은 없나요? 매수만 하면 물려버리네요....ㅋㅋㅋㅋ

22.09.2021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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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독거님같은 코인부자는 물렸다는 표현 쓰시면 아니되오! ㅍ^^ 접수해두었다....이게 표준말이죠

22.09.20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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