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직업인의 아호를 지을 때 유념할 사항


오늘은 파생상품을 투자하는 분의 아호 주문이 있었습니다.

요즘 저는 이름을 법적으로 개명하는 것보다 아호를 짓는 쪽을 더 권하고 있거든요.

이런 경우 제가 일을 진행하는 순서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우선 주문인과 통화를 하게 되면 성함과 생년월일시를 받습니다.

왜냐하면 그 분을 모르면서 이름이나 호를 짓는다는건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그건 정말 영혼 없는 명호가 되는 경우입니다.

그런데 이 분은 자기 태어난 시간을 모르네요. 그런 경우가 꽤 있습니다.

그러면 생년과 이름만으로 그분을 감명해 봅니다.

그러면 1/5정도의 데이터가 나오는데 그것만 해도 명호를 짓기에는 충분한 자료입니다. 무엇보다 성격이 나오니까요. 그리고 극이 있는지 없는지, 건강은 어떤지 돈은 벌지 못벌지, 결혼은 할지 못할지, 하더라도 살갑게 살지 마지 못해 살지가 다 나옵니다.

이분은 돈이나 여자 관계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살펴보니 그 돈이 들어오는 라인이 상당히 유동적이라는 느낌이 옵니다. 즉 고정적이지 않고 들쭉날쭉 하다는 이야기죠. 알고보니 선물이나 옵션 등 파생상품 투자가 업입니다.

이런 경우 아호를 무엇에 초점 맞춰야 할까요?

수입의 이원화입니다.

즉 유동적 수입의 그릇을 만들어 주는 한편 규칙적 수입의 파이프라인도 만들어 드리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나왔습니다.

스스로도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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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겸-타타오개운명가

이 아호가 파동으로 퍼져나가게 될것이고 그 반향이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이렇듯 명호를 받게 되면 내 삶 속에서 어느 정도 복을 받을 준비는 해야 합니다.

복을 받는 준비는 덕을 쌓는 것이죠. 그 덕을 쌓기 위한 초점을 잡아드리는 것도 제 일입니다. 그래서 명호시를 써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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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겸 명호시-타타오개운명가


이름 또는 아호를 지으실 분은 전화나 톡을 주세요.

010 2654 1244

톡: tata0


Comment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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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202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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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ata1님

랜덤 보팅!!

소소하게 보팅하고 가요

Turtle-lv1.gif

14.11.202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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