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붓툰] 비트의 전망을 조선 애널에게 묻다.


 

흑우: 저 항문, 아니 애널님! 비트시장이 워캐 될까유?​

애널: 복채는 가져왔는가?​흑우: 네! 막걸리로...​

애널: 존버하라!​------------------------------------------​



백묘: 저 똥꼬, 아니 애널님! 비트시장이 어캐 될까요?​

애널: 복채는?​

백묘: 송로버섯과 보르도산 포도로 100년 담근 특제 와인입니다.

애널: 지금이 완전 중요한 변곡점이요! 삼각깃발의 끝부분으로 위로도 갈 수 있고 아래로도 갈 수 있단 말이지.​

백묘: 저..그 말 백번째 듣는 말인디요? 결국 대박난단건지..피박쓴단건지...​

애널: 오늘 내일 만 지나보면 방향성이 나온다니깐요? 대박일지 피박일지...


​--------------------------------​


우리 벗님들 생각은 어때요?​


Comments 8


흑우: 저 항문, 아니 애널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애매한 위치긴하네요!! 제발 위로 가즈아~~~~

04.09.2019 07:07
1

참 감질나네요. 일단 좀 드가봤는데 희망을 실어보는 겁니다.^^

07.09.2019 12:54
0

항문..ㅋㅋ

Posted using Partiko Android

04.09.2019 07:44
1

애널들을 그 뒤를 따르는 이들을 좋아하죠.^^

07.09.2019 12:55
0

위로오~ 갓!!!
(연대장 버전)

04.09.2019 08:24
1

넵! 알겠습니다.

07.09.2019 12:55
0

Ass 토큰을 모아야... ㅋㅋ

Posted using Partiko Android

04.09.2019 12:26
1

뭔가 심오한 뜻이 있는거죠? ^^

07.09.2019 12:5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