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로 기쁨을 퍼지게 하는 방법


제 유튜브 채널 타타오 캘리아트는 어느덧 구독자가 몇만분에 이르셨네요.

그러다 보니 제 글씨를 요청하시는 고마운 구독자님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자작시를 써서 보내시기도 하고 좌우명을 보내시기도 하는데 저는 그분의 마음을 교감하며 붓을 드는 것이지요.

이 분이 지인에게 제 작품을 족자까지 해서 선물하신 모양입니다.

오! 작품값도 내시고 족자비까지...물론 그 안에 담긴 마음이 가장 큰 것이리라 믿어집니다. 그 집에 골린 영상을 보내주셨네요. 아...이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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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타타오

이건 기쁨의 씨앗을 뿌리는 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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