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호를 짓는 경우-예시(한글 속의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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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길인- 타타오개운명가

오늘 어느 분의 호를 지어드리게 되었습니다.

이 경우는 여러분께 알려드릴 지식이 있어보여서 공유해 봅니다.

이 두 글자는 한자일까요? 아니면 순 한글?

한글은 파동입니다. 그 파동 안에 여러 한자를 거느리고 있지요.

한은 韓이며 桓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큰 것이며 하나며 하늘입니다. 한 곡조 속에 울려퍼지는 화음이지요.

결은 結이며 潔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한글인 가닥 결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한 결은 그 파장이 머얼리 퍼져나가는 힘을 발동합니다.

그래서 이름시가 이렇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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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온 아호는 이름과 똑 같은 위력을 지닙니다.

이름을 법적으로 변경하지 않고도 아호를 통해 이름 속의 결함이나 극을 녹여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한결님의 삶-찬란히 빛나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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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202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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