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부탁으로 구매한 호신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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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갑자기 연락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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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이 험하니 휴대하고 다녀도 괜찮겠다는 생각에 어젯밤에 2개를 선택해서 배달을 했다. 경보기도 함게 배달이 된단다. 안전을 완전히 담보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없은것 보단 확실히~~

아들이 신경쓴 덕분에 이런 것도 준비했다.
대학입시 준비중이라 신경이 예민?? .... 그건 아닌것 같다. 전혀 예민하지 않다.
암튼 이런 세심함을 보면 꽤 괜찮은 녀석이란 생각이 든다. 고맙다 아들~~

감사하고 사랑하고 축복합니다-카카-


Comments 12


멋진 아들이네요~^^

14.09.2020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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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고맙죠^^
가족들 걱정하고 뭐라도 하려고 하는 마음이~~

14.09.202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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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넘치는 가족이네요

14.09.2020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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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좋은것만 보여서 그렇지
일반 가정과 비슷비슷합니다.

14.09.202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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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이렇게 연배가 있으셨는지 몰랐네요.
20대 아니셨는지 ㅋ

14.09.202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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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사실 얼굴은 20대입니다. 쿨럭^^

14.09.202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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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아버지를 닮아간다던데 크으!!ㅎㅎㅎ
카카형이 자상하니까 아들도 자상하게 잘 크고 있는듯ㅎㅎㅎ
멋지구리구리!!ㅎㅎ

14.09.2020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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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나 인지 누군지??
상상만 하지 말고 눈을 낮추고 결혼을 해
뉴발형하고 오이형 금방 40대지 쩝
~
내 맘에 째진다 째져~~

14.09.202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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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몸은 자기가... 아들이 야무지네요.

14.09.202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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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감사합니다.
아주 그렇게 야무지진 못한데
마음은 착합니다.

14.09.202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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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사시나요?
전기 충격기 하나 가지고 다니라고 해야할 듯

15.09.202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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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지마켓에서 샀습니다. ㅎ

15.09.202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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