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제주는 처음입니다만 #1


제주는 와보고 싶었던 곳이죠. 갑자기 오게 되었습니다. 연가 4개 박아넣고요.
물론 자의반 타의반.

렌트카 빌린다고 돈도 많이 쓰고 ㅠ 하지만 역시 제주는 렌트죠. 사진을 올리다 보니 거꾸로 되었네요. 거꾸로 올린 김에 그냥 그대로 올릴게요…

사실 '제주'라는 생애 첫 컨텐츠도 중요했지만, 1년도 넘게 구경못한 공항에 올 때 부터 설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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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기억하던 것 보다는 좋아진 국내선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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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 가기 전 우아하게 보이려면 밥을 먹고, 배를 채우고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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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도 주문주문을 하고 나면 튀는 알람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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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에 볼 처음에 볼 때 공항 이용객들에게 주는 외장배터리 서비스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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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주를 왔습니다. 오자마자 낯선 환경에서 자동차를 빌리고 운전만 냅다 한 다음 숙소로 와서 사람들이랑 맥주한 잔 하고 나니, 오늘 끝내야 하는 포스팅이 무색할 만큼 피곤하군요.

오늘 있었던 일은 내일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 제주에서 @soosoo였습니다.


Comments 3


운짱 이신가요??ㅜ ㅜ

29.04.202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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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그거에요^^ ㅋㅋ

30.04.202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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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반 타의반은 뭔가요? ㅎㅎ 끌려가셨군요~ ㅋ
즐거운 여행되세요~

30.04.2021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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