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아들


잠이 안와 카스 올린글 보다보니
오래된 재밌는
아들 사진 있어 몇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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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감으로 그림 그리라고 했다는데
온몸에 신나게 색칠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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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렛 좋아하는 아들
다른사람 못 먹게 케잌의 쵸코렛만 발라 먹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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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잘도 삐졌는데 항상 저렇게 시위를 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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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빠레를 혼자 맛있게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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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제일 귀여운 시절이네요~

21.07.201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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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는 귀엽기라도 했죠

22.07.201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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