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풍경 :)


안녕하세요, 마사아키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을 일찍 재우고
거실에서 한참 책을 봤습니다^^
11시가 넘고, 이제 자야지-하고
불을 껐는데 문득 바깥이 보여서
또 한참을 바깥구경을 했네요.

아파트 바로앞 청계천..
이제 한달반 뒤면 이사를 가니
이 경치도 머지않아 작별이군요.
야심한 시각이라 좀 센치합니다ㅎㅎ

20210105_232109.jpg

이제 자야겠습니다.
내일도 출근해야죠ㅎㅎ

내일부터 주말까지
올겨울 최강한파라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길^^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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