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ink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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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이번 강원지역 아트페어 특별전 전시회에 낸 작품인데 제가 볼 때 가장 괜찮은 작품같아서 소개합니다.
한국호에서 이런식으로 어두운 배경을 왕창 칠해서 빛나는 명암의 숲을 표현한 것은 처음 본것 같습니다.
보통은 이렇게 그리면 탁해져서 망하기 딱 쉬운데, 워낙 스케치와 실경작업을 많이하는 작가라 이정도 뽑아냈습니다.
마치 연필소묘 같은 느낌입니다.


Comments 12


친구가 이번 강원지역 아트페어 특별전 전시회에 낸 작품인데

라흐님 작품은 없나요? 요즘 목공에 빠지셔서...ㅠㅠ

09.07.2019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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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난번 소개드린 매화 그린 게 망작이라 못냈어요 ㅎ
오늘 세번째 도전 중인데...감이 떨어졌는지 작품이 잘 안나오네요 ^^

09.07.2019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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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실력이 출중하셔서 감도 금방 잡을껍니다^^ ㅎㅎ

09.07.2019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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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게 표현해서 그렇지 않은부분을 밝게 표현할수도 있군요!!

09.07.2019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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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019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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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순간 설레게 하네요.
이른 봄 버들숲처럼

09.07.2019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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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019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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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움과 초록의 대비가 숲이 나무로 가득찬 느낌을 갖게 해주네요!

09.07.2019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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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듯 봤을 땐 사진인줄 알았습니다

09.07.2019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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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read Korean, but this artwork really got me.
I can see the patience and mastery of work in this one, Kudos to you

09.07.2019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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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밤 시간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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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01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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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에서 본 작품을 보는 순간 반고흐의 "까마귀가 나는 보리밭"과 같은 화풍을 느꼈어요(혼자만의 생각입니다). 표현한 숲이 참 오묘하네요. 첫번째는 폭풍 바람에 정신없이 흔들리는 나무가 연상되고요. 두번째는 토네이도가 몰아쳐 나뭇잎이 날아가는 느낌. 세번째 어둡게 표현한 숲은 슾한 냄새도 느껴져용...감상 잘 했습니다.

10.07.2019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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