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wo-legged chair for meditation in the woods.두발수툴 두발명상의자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소나무 숲속에 두발 명상의자 제작

제가 사랑하는 등산로가 있습니다.

이효석 문학관 뒷산에 문학숲길입니다.
2Km쯤 오르면 정상에 벤치와 그네 등이 있는 쉼터가 있습니다.
아무도 없는 숲속 쉼터의 아침 새소리와 함께 잠잠한 경건의 시간은 힐링이 됩니다.
그 곳은 동네 어르신들 대부분의 리턴 장소로 애용되므로 혼자만의 시간을 누리기힘들어요
정상을 조금 지나면

너무나 아름다운 소나무 숲이 있습니다.

제 최애 장소입니다.
그곳에 한 사람만을 위한 명상의자를 말들어 설치했습니다.

  • How to ..

두개의 다리에 너트를 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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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발 의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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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시 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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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카메라,의자들고 낑낑대며 올라가서
등산로에 설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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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업 100회 해도 끄떡없는 아주 튼튼한 의자입니다.

왜냐하면 살아있는 거목이 나머지 두 다리가 되어주니까요.

제작 및 "헉헉!!"대며 설치하는 과정은 동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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