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더 바쁜 것 같다


어제 정신없이 몰아친 하루를 보내고 나서 오늘도 정신없이 몰아칠 하루를 보낼 생각을 하니 머리가 아프다. 하지만 내일부터는 좀 편안하게 쉴 예정이라 기대도 된다. 특히 연휴가 끝난 목/금은 아무래도 거의 준-연휴 같지 않을까 싶다.


조금 있으면 10월이라니 깜짝 놀랐다. 8월에는 9월만 기다렸던 것 같은데, 9월에는 딱히 10월을 기다리진 않았다. 그럼에도 이렇게 시간이 잘 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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