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페스토


가장 좋아하는 조미료(?)다. 딱히 먹고싶은 것이 없거나 귀찮을 때, 베이컨, 양파, 마늘, 토마토를 좀 볶다가 면과 같이 더 볶고 나중에 바질페스토로 비벼주면 꽤나 훌륭한 파스타가 된다. 나는 고추장은 없어도 살 것 같은데, 바질페스토가 없으면 좀 우울할 것 같다.


스팀잇을 쓰는 방식은 다양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생존 신고용으로 쓴다.


이제, 다시 월요일이다. 이번주는 다시 또 달린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