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것' 커버


아니, 이 노래를 이렇게 소화하다니. 듣고서 충격에 빠졌다. 너무 좋아서.

이렇게 부르면 슬퍼할 일 더이상 슬퍼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 묘한 기분이다.

긴 말이 필요없으니 한번 들어보시라.


아주 가끔 기교가 필요없는, 기교를 무시하게 만드는 노래를 들을 때가 있다. 취향이라면 취향이겠으나 정말 괜찮음에는 취향이 다소 무의미해지는 법이다.


Comments 2


q작가님 취향, 다만 아저씨마음은 뭘해도 이쁨

25.04.202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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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켰군요ㅎㅎ

26.04.2021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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