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마지막날


올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올해는 뭔가 나아가는 것보다 잘 버티기만 했어도 좋았을 한 해인 것 같습니다. 부족한 글이나마 읽어주시고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새해에는 희망과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는 나날 맞이하시라 인사드립니다. 우리 모두의 상황이 지금보다 더 나아졌으면 합니다.


글을 경어체로 오랜만에 쓰려니 어색하네요.


Comments 8


사실 가족 전체가 이걸로 손해를 안 보고 있는 거만 해도 엄청나게 벌은 게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근데 여자친구네 집안이 망했군요..

31.12.202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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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01.01.2021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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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고생하셨습니다.
새해엔 더 행복해지세요. ㅎㅎ

31.12.202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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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잠님도 작년 액운 떨쳐버리시고 올 한해 기쁜일 가득하시길 바라요 :)

01.01.2021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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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버티기만 해도 보통은 가는 한해였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ㅎ

31.12.2020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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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으셨습니다 보통만 가는게 참 어렵더라고요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1.01.2021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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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첫 날이 밝았어요! 태양빛이 좋아요
q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짧고 좋은 글 간간히 내키면 긴글 잘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01.01.2021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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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이 참 좋네요- 고물님께서도 올 한해 새해처럼 빛 좋은 나날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긴글도 가끔씩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01.01.2021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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