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남편과 같이 보는 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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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obbang9 입니다.

이번에 드라마 정주행을 하나 시작했어요.
(역시 학교 시험이 끝나니까 이런 행복이 오네요ㅎ)
Jtbc 산후조리원 인데요.
100퍼센트 사전제작으로 만들어진 드라마라고 합니다.

8부작이라 보는데 부담이 없어서 넘 좋아요!
지금은 3회까지 본 상태인데요.
사실 방영 처음부터 폭발적인 인기라서
저도 얼른 보고 싶었으나...
종영되지 않은 드라마는 기다리는게 힘들다고 안보는 남편 덕분에^^
저까지 그냥 기다렸다가 보게 되었어요ㅎ
(근데 확실히 시간만 있으면 몰아서 볼 수 있으니 이게 더 나은것 같기도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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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뭐 재밌다고 하길래
생각없이 보기 시작했는데
1화 보다가 진짜 자지러지게 웃고 배가 아파서 죽을뻔했어요 ㅜㅜㅋㅋㅋㅋ
웃음코드가 잘 맞았던 것 같아요 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좀 웃길 지경 ㅋㅋ
제가 옆에서 숨넘어가게 웃고 있으니까 신랑이 신기하게 쳐다보더라구요 ㅋㅋㅋ

암튼 그 1회사건(?) 이후로
‘나를 웃길 수 있는 드라마’ ㅋㅋㅋㅋ이런 마음이 생겨서
급! 사랑하며 보게 되었네요...

실감나는 현실을 표현했다는 후기를 봤던지라
출산경험이 있어야 이해할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구요
남자가 봐도 웃기다네요(신랑 피셜)

무튼 남은 회차도 재밌게 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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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202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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