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를 보내며


장손이라... 제가 차례를 지냅니다.

할머니는 몸이 아파 못 오시고,,,

작은아버지 두 분과 사촌들만 왔습니다.

차례를 후다닥 지내고,,,

아침도 후다닥 먹고...

일찍 가셨습니다.

점심때 쯤... 연휴를 처제네서 지내기로 한 우린 차로 이동을 했습니다.

먹고 자고,,, 산책하고...

또 먹고 자고... 산책하고.

이런 게 쉬는 건가 싶더군요.

큰아들은 나갔다만 오면 마스크를 집어던져서...

나갈 때마다 새 마스크를... 흠... 두세 번은 써도 될 것 같은데...

어디에 가도 모두 마스크를 쓴 사람들.

산책로에도, 놀이터에도. 모두 마스크 쓴 사람들.

코로나 전 세상은 다시 안 올 것만 같습니다.


Comments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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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202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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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202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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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udos desde Venezuela, en Sudamérica.
Yo casi no salgo de casa, pero las pocas veces que lo hago me pongo mi mascarilla, aquí le dicen tapa boca.
Es realmente agobiante estar tanto tiempo dentro de casa, pero debemos tener paciencia, esperemos que esta vez te terminé tonto.
Muchos saludos.

03.10.202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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