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적 호위무사 윤씨 장모 고소한 지 6개월 만에 수사


토착왜구를 지키느라 안간힘을 쓰는 국민의적 호위무사 윤씨의 장모를 장씨가 고소했다.

그러나 검찰은 6개월 만에 조사를 시작했다.

조국 탈탈 털 땐 몇 시간 만에 털기 시작했더라?

역시 자기들이 토착왜구 호위부대라는 걸 입증하는구나.

표창장 위조한 건 먼지 하나까지 탈탈 털어야 하고

통장 위조한 건... 음... 털기는 했니?

윤씨는 친인척 감싸기를 한 죄로 콩밥을 먹어야 한다.

이것이 '공정'이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