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잡담


세상엔 다양한 직업이 있습니다. 직업을 분류하는 방법도 다양하죠. 그 중 하나가 ‘수명이 짧은 직업’과 ‘수명이 긴 직업’입니다. 수명이 짧은 직업으로는 운동선수, 문인, 기자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운동선수야 몸을 많이 쓰고 젊은 피에 밀려서 수명이 짧다는 건 이해 됩니다. 그런데 문인과 기자는 왜 포함됐을까요? 이유는 이것이라고 합니다. 불규칙한 업무시간과 날 새는 게 일이라서 그렇다고 하는군요.

예전에 어디 조사에서, 밤에 일하는 사람이 평균적으로 3~4년 수명이 짧다고 합니다. 사람은 밤에 자야 건강하다는 증거지요. 그런데 문인은 날 새는 일이 많습니다. 필 받으면 주구장창 써야 하고, 또 마감 일을 맞추기 위해 밤을 새야 합니다. 기자도 마찬가지죠.

문인과 기자의 가장 큰 스트레스는 마감일자(시간)입니다. 이 스트레스는 매우 심해서 수명이 짧은 직업을 분류가 될 정도지요. 시간에 끌려 다녀야 하니 얼마나 스트레스가 심할까요? 글쓰기는 쉽지 않습니다. 베테랑 작가도 글 몇 줄 쓰려고 몇 일을 고민하거든요.

글쓰기는 어렵습니다. 술술 써지고 하지만 한 번 막히면 도통 풀리질 않죠. 글이 써지지 않을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써질 때까지 앉아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오랜 시간 앉아 있으니 건강에도 해롭습니다. 사실 쓸 거리는 널려 있습니다. 쓰지 않을 뿐이죠. 자꾸 쓰다 보면 실력이 자신도 모르게 올라 있을 겁니다.

‘어머나, 글쓰기가 수명을 단축한다니, 당장 스팀잇을 끊어야겠군.’이라고 생각하실 필요까진 없습니다. 문인과 기자들에게나 해당하는 일이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혹시 글감이 떠오르지 않나요? 지금 읽고 계신 글의 후기를 적어도 하나의 글감이 됩니다. ^^


Comments 6


[US$15.50](▼57%)[xiaomi]2020최신출시 샤오미 Qualitell 벽걸이 전기 모기채 1 1 2개 배송/ 1달 이내 무상 교환 / 벽걸이 거치대 충전거치대 포함

WWW.QOO10.COM
09.09.2020 00:18
0

@tipu curate

09.09.2020 00:22
0
09.09.2020 00:22
0

이런 방법도 있었군요

지금 읽고 계신 글의 후기를 적어도 하나의 글감이 됩니다. ^^

09.09.2020 06:49
0

삶이 바로 글이니까요. ^^

09.09.2020 14:50
0

@naha transfered 16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90.54%, voting power : 77.91%, steem power : 1907257.43, STU KRW : 1200.
@naha staking status : 8000 KRWP
@naha limit for KRWP voting service : 16 KRWP (rate : 0.002)
What you sent : 16 KRWP [46734658 - 3d9a4c47fc00876f58fc36fd3b12f2e73b7d50ef]

10.09.2020 00:3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