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얘기는 가족끼리도 하지 말자


얼마전,,, 가족모임에서,,, 한 분이 문재인을 마구마구 욕했다. 그러자 한 분이 문재인을 옹호했다. 그러다 싸움이 커졌고 막말이 오가는 등 진짜 살벌함을 느꼈다. 이번 일로 느낀 건, 가족끼리도 정치얘기는 하지 말자는 것.

우선 글쓴이인 나하의 정치적 성향에 대해 말해야 다음 글이 이어질 것 같다. 나하는 보수도 진보도 아니다. 그냥 상식대로 생각할 뿐이다. 또한 나하는 문재인을 극하게 미워한다. 극하게라는 말을 잘 봐야 할 것이다. 난 내 평생 문재인을 좋아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요즘 공수처 어쩌구 하면서 정치권이 시끄럽다. 그냥 한마디로 말해서 왜구당은 여당이 하는 일을 훼방놓는 것 외엔 아무것도 안 한다. 이게 어찌 야당이라 할 수 있는가. 그냥 왜구당이다. 이렇게 야당이 야당 역할을 못하니 여당이 독재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주어지는 것이다. 야당이 인물이 그렇게도 없는가? 왜구 호위무사는 장모랑 와이프 때문에 곤혹을 치르고 있다. 그냥 깔끔하게, 살아있는 권력 조국 털듯, 살아있는 권력 윤씨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조국 만큼만 털었다면, 정말 그랬다면 윤씨는 대통령 후보로 나가도 상당한 지지를 얻었을 것이다. 그런데 왜 조국만큼 안 털었을까? 초딩도 안다. 캥기는 게 있으니 못 터는 거지. 결국 윤씨도 그냥 적폐일 뿐이다. 윤씨까지 쳐내야 검찰개혁이 완수될 것이다.

그냥 털자.
윤씨 장모, 윤씨 와이프, 나경원을 조국만큼만 털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조국 만큼만 털면 야당에게도 기회가 올 것이다.


Comments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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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202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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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치는 가족이건 친구인건 싸움나기 딱 좋죠!!
가족을 평화를 위해 정치 이야기는 안하는게 ...

20.11.202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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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ㅠㅠ

20.11.2020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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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구의 호위무사..... ㅋㅋㅋ ㅠㅠ

20.11.2020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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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구들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죠.

20.11.2020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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