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마다 다 떨어지고


2년 동안 소설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젠 다시 쓰려고 합니다. 첫 회를 올렸는데,,, 아무런 반응은 없었죠. 그래도 쓸 겁니다. 아내에게 보여주니 재밌다고 다음편 빨리 써달라고 합니다.

아내에게 '또또통' 앞부분을 보여줬습니다. 너무너무 재밌다는 아내. 공모전에서 떨어진 건 심사위원들 눈이 삔 거라며,,, '냉면'보다 더 재밌다고 빨리 뒷부분을 보여달라고 합니다. 흠... 뒷부분은 비밀. ㅎㅎㅎ

암튼 새 소설은 3인칭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1인칭만 써봐서 좀 어색하긴 하지만 도전입니다.


Comments 4


어디에 올리시나요?
새 소설 연재 화이팅입니다!

11.12.202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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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 올리려고요. 이제 겨우 1회 올라갔어요. ㅎㅎㅎ

17.12.2020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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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나하님 소설 알아주시겠죠. 부담갖지마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평소에 생각나는 스토리 적으시면 성공하실겁니다.

12.12.2020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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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한 권은 나오지 않을까 희망을 가져봅니다.

17.12.2020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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