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두 아들과 함께 원적산 둘레길에


작년에,,, 그러니까 코로나가 없던 작년 봄에,,, 원적산에 매주 갔습니다.

겨울부터 갔으니까,,, 싹이 올라오는 것도 보고,,, 꽃이 피는 것도 보고 그랬죠.

여름이 오면서 너무 더워서 못 갔는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집콕을 했더랬습니다.

그런데,,, 한참 일하고 있는데,,, 이런 사진이 카톡으로 날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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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기승을 부려도 주말엔 원적산에도 사람이 바글바글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한산한 평일을 잡아서 이렇게 놀러 왔네요.

치료실을 13개나 다니는 아들이지만,,, 금요일은 스케줄이 없어서 이렇게 나들이를 다니곤 합니다.

잼나게 놀고, 집에 가서 거품목욕을 한다고 하네요.

산에서도 마스크는 필수!!!


Comments 7


두 아드님이 엄청 귀여워요. 차차 좋아질 겁니다. ㅎㅎ

29.05.2020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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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보다 더 느리게,,, 달팽이 속도만큼??? 좋아지고 있어요. ㅎㅎㅎㅎㅎ

29.05.2020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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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치료실을 13개나 다니다니....좋은 소풍되시길 바랍니다.

29.05.2020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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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 아이 하나 키우려면 집 한 채 값은 날린다고 합니다.

29.05.2020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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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너무 이쁩니다.^^

29.05.202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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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너무 귀엽네요. 가족분도 미인이시고..^^행복한 가족의 느낌이 물씬요. 엄마의 카페에 오신 것을 열렬히 환영해요.

29.05.202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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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천사같이 넘 예쁘네요~~^^

29.05.202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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