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일상#370]오늘은 황사가득, 어버이날 집콕 예약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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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기예보나 미세먼지예보는 잘 찾아보지 않는데요.
그래도 알 수가 있죠.
저 멀리 롯데타워가 어느 정도 보이나에따라.

어제 오늘은 미세먼지는 아니고, 고비사막에서 넘어온 황사랍니다.
봄황사가 있긴 하지만, 조금 늦은 시기 아닌가요?

무튼, 저 멀리 롯데타워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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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비가 쏟아져서 맑은 공기를 기대했는데, 비가 그치자마자 뿌옇게 날아오더라구요.
첨엔 수증기(?)인가 했습니다.

와우...
오늘도 방 안에 공기청정기는 쌩쌩 돌아가고 있네요.
바깥공기를 감지해서겠죠?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코로나때문에 집에 내려가지않고, 혼자 집콕 예정입니다.

부모님께 용돈이나 보내드려야겠어요. ㅎㅎ

건강한 주말 되세요.


Comments 1


나는 지난 5일날 다녀왔지... 정말 황사 심하다!!
주말 잘 보내고^^

08.05.2021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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