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디 아더스 (2001) )



이영화를 보면서 섬짓했습니다.
어둠속에서...

즐거리리뷰를 잠깐 하면...
2차 대전이 막 끝난 1945년, 영국 해안의 외딴 저택.

전쟁에서 남편을 잃은 독실한 천주교도 그레이스와 빛에 노출되면 안되는 희귀병을 가진 두 아이가 살고 있죠.

어느 날, 예전에 이 저택에서 일한 적이 있다는 세 명의 하인들이 들어오고
그레이스는 두 아이를 빛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커튼은 항상 쳐져 있어야 하는데,

문은 항상 잠겨있어야 한다는 '절대 규칙'을 하인들에게 가르칩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는 방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리고, 피아노가 갑자기 연주기도 합니다.
딸은 남자아이와 할머니가 이 집에 머물고 있다하지요.
그리고, 남편이 돌아옵니다.
그런데 남편은 너무 놀라하고, 떠납니다.

마지막에 엄청난 반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놀랐던건 바로 마지막 씬이었네요..

나름 재미있었고, 쑈킹했던 영화네요..
갑자기 커튼이 없어지고, 그걸 하인의 소행으로 생각하고 난리를 내는데
왜 빛을 보면 안되지요? 하인의 이야기~~
암튼 보면서 마지막에 반전은 어떤건지는 직접 보시면 알것 같네요...

해당 포스터의 출처는 themoviedb.org

Movie URL : https://www.themoviedb.org/movie/1933-the-others?language=ko-KR
Critic : A


Comments 4


a가 하나라서 고민이 ^^;;;;
근데 반전은 궁금하네요^^

12.11.201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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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감사합니다.

이제는 공포영화가 싫어요. ^^

12.11.201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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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애들을 지켜야죠

이벤트 참여 고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3.11.201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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