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2019)



나름 재미있을 것 같아서 보게 된 영화입니다.

아버지가 경찰인데 근무중에 사망하지요..
그런데, 아들이 신부님에게 기도하면 아버지를 구할수 있냐고? 물어보고 그럴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죽자..
장례식장에 신부에게 십자가를 던져서 다치게 합니다.
거짓말쟁이라고..
그리고, 격투기 선수가 된 아들이 나옵니다.

나름 대단한 선수지요..
그런데 자꾸 이상한일이 생깁니다.
손바닥에서 피가 나고..
이유를 찾지 못하던중..
용한 무당에게 가서 이야기를 듣게 되고 결국

이분과 만나게 됩니다.
바로 퇴마를 하는 신부님이죠..
그분과 이야기하면서 정을 쌓게 되고..
결국 퇴마를 한다는 내용인데요..


상당히 섬듯한 내용도 나오네요..

보면서 느낀것은 이렇게 영화가

예전에 퇴마관련 영화를 봤지만, 섬듯하면서도 흥미있으면서
이야기를 끌어가는 것이 매력적이네요.
자신이 싫어하는 천주교.. 믿지 않는다고 하지만,
신부님 말이 싫어하는 감정도 사실은 증오에서 나온다
그게 사랑이 없으면 나오지 않는다고..
나름 도움이 되고 생각을 하게 하는 말들이 나와서 좋았네요.

해당 포스터 및 사진의 출처 : www.themoviedb.org

Movie URL : https://www.themoviedb.org/movie/571627?language=ko-KR
Critic : AA


Comments 3


이벤트 참여 감사합니다.

02.12.201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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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하는 영화는 무섭기도 하고 징그럽기도 하더라구요...ㅜㅜ

02.12.201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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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이해하지 못할 일도...

이벤트 참여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03.12.2019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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