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담벼락


아이들이 협동하여 칠하여진 학교

담벼락길을 걸었습니다.

한쪽에는 노란 은행잎이 바람에

한잎 두잎 떨어지는 길을 걸으며

가을 중턱의 한가로움이 주는 행복을 맛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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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톤 담~~!!

아이들의 순수함이

그대로 표현된것만 같아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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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아이들이 멋진 벽으로 만들었군요^^ 가을이 느껴지는 거리네요^^

05.11.2019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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