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와 짧보르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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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중3 큰아들과 주차장을 걷자니

짧보르기니라고 쓰여진 아주 작은차가

서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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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왜 짧보르기니일까? 하고

질문을 하니 아들이 람보르기니 이야기를

하네요.

엄마가 돈이 많이 생기면 우리아들

람보르기니 한대 사줄께 하면서

둘이 유쾌하게 웃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아들과 영월에 갔다가

황금빛 람보르기니를 딱~ 만났습니다.

아들과 저는 서로 눈빛을 마주하며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었죠.

그리고 이리저리 람보르기니

구경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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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옆에서 찰칵

진짜 한대 사주고픈 엄마의 마음~~^^


Comments 1


진짜 한 대를 사면 좋겠네요 ㅎㅎㅎㅎㅎ 람보르기니 참 징하게도 봅니다. ㅎㅎㅎ 이제 살 때도 됐는데.

09.11.201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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