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마지막 팀 이별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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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송별식으로 한분 보내고 오늘도 두분 송별식을 했습니다. 모두 잘 되어서 좋은 곳으로 가는것이니 축해해주는 마음이지만 지난 날들을 이야기하다보니 서로 눈물이 그렁그렁해 집니다.

새해 다같이 또 만나기로 약속했습니다. 서로 말뿐일까바 회비까지 강납하는 모임까지 만들었답니다. 그 또한 즐겁고 고맙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한 성탄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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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02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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