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글... 날씨가 정말 춥네요!


하는일이 바쁘면 좋다고들 하던데요.
저는 일이 바빠서 여유가 없어서 그런지 몸과 마음이 지치네요.

스팀잇도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네요.
가끔씩 화장실에서??ㅎㅎ
글은 읽는데... 댓글도 못달고 글만 읽고 그랫네요

그런데 오늘은 금요일 오후
뭔가 바쁜 일로 가득되어 있지만
조금 쉬어가기 위해서
여유를 갖고 싶어서 저 혼자 인터넷 웹서핑도 하고 그러네요.

연말이 되면 시간을 갖고
1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그런 시간도 필요한데
과연 그런일들을 할 수 있을까도 고민이네요.

내년에는 더더욱 바쁠 예정인데요...
제 인생에 일복이 터지는 시기인가보네요ㅠ
직장인이라 일을 많이 하고 바빠도....
연봉이 오르는게 아닌데ㅠㅠ 이거 어찌해야할까요?
원래 직장생활은 설렁설렁 하는게 정석인거죠?ㅋㅋ


Comments 5


일하는 즐거움이 있잖아요. 노는 것보다는 백배 낳습니다. ㅋㅋ

06.12.2019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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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족해서 놀면 천만배 낫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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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201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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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랜만에 사장님이 자리를 오래 비워서 설렁 설렁 일했다죠. 즐거운 퇴근중 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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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201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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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오신겁니까!!!! 어서옵쇼!!!

06.12.201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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