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6] 권하기 힘든 스팀잇 참여


연어입니다.

스팀 가격 하락이 다시 화두입니다. 업비트는 113원까지 찍었었네요. 원화로 세 자리수를 지킬 수 있을지 다들 걱정입니다.

오를 때 시원한 모습이 없으니 공격적인 투자자가 메리트를 못 느끼고, 가격 지지 없이 족족히 빠지니 보수적인 투자자도 메리트를 못 느낍니다.

암호화폐는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큰 돈을 쥐고 있는 측에서 보면 담보할 것도 없어 보입니다. 그러니 자금 수혈이 어려운가 봅니다.

스팀에 희망이 있다면 어디에 있을까요? 활동 자체가 너무 재밌어 사람들이 마구마구 가입하거나 듬직한 자산가들이 자금을 채워두거나.

지금 스팀잇 정책은 재미있는 활동을 독려하는 것일까요? 듬직한 자산가들이 돈을 싸들고 올 수 있는 환경인가요? 쉽지 않네요. 베타버전을 뗀 첫 해부터 난관의 연속입니다.

그러나 난관을 이겨내라고 있는 것이겠죠?


Comments 2


♨♨♨
💙💙💙

스팀 이젠 가즈앙~!
아래로 말고...

위로 위로 위로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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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2019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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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가기 전에 세자리 수가 무너질 수도 있겠네요.ㅠ
여러모로 참 힘든 암호화폐 시장입니다.

26.11.2019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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