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7토란국


지난해 어머니께서 사주신 토란을 겨우내 먹고 남은
것을 얼마전 날씨가 따뜻해지는 관계로 상하기 전에

껍질을 까서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토란국을 끓여 봤다ㆍ
조개와 함께 끓이는 토란국은 언제나 맛있다ㆍ
음식을 하고나서 먹을 때 내가 맛있다고 말하면 딸은
"본인이 한 음식을 맛있다고 말하면 어쩌느냐"고 핀잔을
주기도 한다ㆍ
그러거나 말거나 맛있으면 되는 것 아닌가?


Comments 2


오늘 내가 끓인 미역국은 간장맛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06.05.202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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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욱국 한 사발해요

07.05.2021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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