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혼자 인랑앓이


어디다 말할데가 없어서 여기다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함

  1. 애니메이션 인랑을 봄. 영화 말구요.
  2. 이름만 들어놨던건데 어떤건지 보기라도 하자는 가벼운 마음이었음
  3. 첫 시작부터 호옹이 스케일이!?
  4. 디테일이!?!?!
  5. 색감부터 직감했다 이건 취향저격이라고
  6. 남주가 나오는 순간 그냥 다른 모든게 시야에서 사라짐
  7. 남주에게 치였다
  8. 너무 잘생겼다 인간적으로 이렇게 잘생겨도 되냐 세상에 눈을 뗄수가 없다
  9. 어느정도로 잘생겼냐면 내용에 집중 못할정도로 잘생겼다
  10. 여주도 귀엽다고 생각했지만 으음... 아냐! 남주다!!!
  11. 눈으로 보이는 표현이 어떻게 그렇게 간결하면서도 섬세한지
  12. 일단 눈이 칼이다
  13. 가끔 인간적인 표현이 나오면 내가 다 두근거린다
  14. 하........ 잘생겼다 너무 잘생긴 나머지 못자고 있다(현재시각 새벽 1시 반)
  15. 최고....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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