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인의 추억 화성연쇄살인사건 이춘재의 관상 악의 평범성


1986년 발생한 화성연쇄살인사건은 33년의 시간동안 미스터리가 풀리고 DNA검사로 이춘재가 용의자로 떠올랐다.
이춘재는 약간 곱상한 외모에 손이 여성처럼 곱다는 내용이 등장한다. 마을 주민들은 이춘재를 "착하고 대답도 잘하고 성품도 좋은 아이"로 기억하고 있었으며, 고등학교 동창들 역시 매우 착한 친구로 기억하고 있었으며 싹싹하고 인사성도 밝은 아이였다고 기억했다. 부모와 남동생 역시 조용하고 내성적인 사람이었으며 그런 낌새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이 때문에 가족들은 처제 살인사건도 우발적으로 일으킨 것으로 이해하고 있었다고 한다. 주변인들의 인터뷰 말에 따라도 매우 조용하고 공부도 잘했고, 눈에 띠지 않았다는 이해가 불가하다는 태도가 많았다. 어머니도 군대도 잘 다녀왔지, 회사도 다녔지, 집안 농사일도 도와준다고 했다.
우측 새끼손가락에 봉숭아 물이 들어 있고 우측 둘째 손가락에 물린듯한 모습이 있다고 한다.
이춘재이 관상을 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목성과 금성인 두 귀가 드러나 있다. 보통 귀는 1-14세의 운을 가리키는데 귀가 정면에서 보이지 않아야 좋은 귀이니 초년운이 그리 좋지 않다.
또한 이춘재의 헤어스타일은 아래로 머리카락으로 가려져 잘 보이지 않으나 안보이기 때문에 15세에서 20대 초반의 운이 좋지 않은 편이다. 또한 머리카락이 난 부위부터 눈썹 위까지를 관상학적으로는 상정이라고 하는데 중정[눈썹에서 코밑]과 하정[코밑에서 턱]과 비율이 1:1:1로 딱 맞지가 않고 이마가 매우 좁아서 속이 좁은 편이라고 할수 있다.
그 다음 나후성과 계미성인 좌우 눈썹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눈썹은 좌우가 비대칭이라 배다른 형제 자매가 있을 수 있으며 눈썹이 계속 이어지지 않고 중간에 끊어지고 희미하다. 이런 사람은 형제 자매, 동료와 불만이나 다툼이 있을 수 있어 좋지 않는 눈썹이다.

또한 이춘재의 눈을 보면 몽타주에서는 위로 찢어져 약간 기가 강해보임과 달리 약간 쳐져 있다. 이런 사람은 마음을 감추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이춘재는 정면에서 눈의 검은자가 위로 치켜떠 있어 아래부분에 흰자가 보이는 하 삼백안[下 三白眼]으로 판명된다. 관상학에서는 아래의 백자가 보이는 삼백안(좌우와 아래에 흰자위가 드러난 눈)이라고 하며 그냥 보기에도 아래에서 올려보는 시선인만큼 도전적이고 반항적인 하극상의 기질을 내포하고 있다고 본다. 오만한 인상도 있으며 장점으로는 야심과 상승욕이 강한 눈이라 목표를 이루기 쉽다고 한다. 보통 서양인에게 삼백안이 많으며 사진찍는 각도에 따라서 삼백안이 보이기도 한다.
나무 위키에 따르면 청주 처제 살인사건 당시 재판 기록에 따르면 그는 2살 배기 아들을 멍들 정도로 폭행하고, 아내에게 재떨이를 집어던지고 아내가 하혈할 정도로 마구 폭행했다고 한다. 당시 아내에 증언에 따르면 이 씨에게 심한 성도착증도 있었다고 한다. 결국 아내는 1993년 12월 집을 나갔으며, 이 씨는 아내에게 협박 전화를 걸고 동서에게 "아내와 이혼은 하겠지만 다른 남자와 결혼도 하지 못하도록 문신을 새기겠다."는 말도 했다고 한다. 처제 살인사건 당시 재판 판결을 보면 '한번 화나면 부모가 말리지 못할 정도로 포악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경찰 관계자들이 인터뷰에서 공통적으로 지목한 점은 이춘재는 범행 후에도 태연했으며 잡힐 때마다 끝까지 혐의를 부인했다는 점이다. 처제의 시체를 유기한 다음날 장인어른을 찾아가 도와드릴 일 없냐는 이야기를 나누고 같이 실종신고를 냈으며, 조사 과정에서도 끝까지 범행을 부인했으며, 혈액이 발견되고 범행을 자백했다가 이후에 "경찰관들이 고문해서 어쩔 수 없이 한 허위자백"이라고 주장해 재판을 3심까지 끌고 갔다. 강도혐의로 체포됐을 당시에도 이춘재는 흉기와 목장갑을 들고 집안에 침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낯선 남자가 나를 갑자기 폭행했고 이 때문에 집에 우연히 들어간 거지 강도질하려고 들어간 게 아니다"라는 어떻게 보면 억지성이 짙은 주장을 했다. 증언으로 미루어보아 가족들과 지인에게는 거의 화를 내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니 단순히 착한 사람이 화내면 무섭다 정도로 받아들였을 가능성도 있다.
이춘재의 코는 작은 편인데 재물운도 없고 40대 중년운도 좋지 않다. 입의 모양을 봐도 억지로 웃음짓는 듯한 모습을 하는데 싸이코패쓰가 아닐까 의심이 된다. 아니면 나쁜 악령이나 귀신에 씌웠는지 아무튼 사주등을 봐서 총평을 할수 있겠지만 삼백안을 제외하고 그리 나빠 보이는 관상은 아니다.
이춘재의 관상을 총평하자면 초년운 20대운이 좋지 않으나 관상만으로 왜 그런 싸이코패스같은 연쇄살인마가 되었는지 솔직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아마 그런 선해 보일수도 있는 인상 때문에 1989년 9월 26일 이춘재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A씨의 집에 면장갑과 흉기를 들고 대문을 통해 침입, 방문 앞에서 집안을 살피다가 집주인에게 발각되었고 바로 체포되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해 이씨는 풀려났다.
이춘재를 보면 일반인에 숨어 있는 악의 평범성이 연상된다.
악의 평범성(Banality of evil)은 독일의 정치철학자 한나 아렌트의 1963년 저작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이다. 홀로코스트와 같은 역사 속 악행은, 광신자나 반사회성 인격장애자들이 아니라, 국가에 순응하며 자신들의 행동을 보통이라고 여기게 되는 평범한 사람들에 의해 행해진다고 아렌트는 주장했다.

참고로 이춘재의 손가락에 물린듯한 흉터가 있다고 한다. 흉터는 凶器흉기, 귀신이 나오는 凶家흉가등과 같이 운이 나쁜 흉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흉터가 있으면 사람의 성격이 내성적이거나 피해망상, 대인기피증등이 생길수도 있다. 이춘재의 평가가 모범수나 조용한 사람이었음을 반추해봤을 때 흉터 콤플렉스로 성격이 비뚤어질수도 있다고 본다.
만약 개에 물리거나 외과 수술후, 교통 사고후 흉터, 불에 데인 화상등이 있을 때 강남역 4번출구 www.imagediet.co.kr 자향미한의원에서 흉터침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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