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시원하다는 인견 이불 구매


오늘은 금요일 이여서 점심을 일찍 먹고 유교회관에서 실시하는
풍수지리 강의를 듣기 위해서 유교회관에 갈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집사람은 점심을 먹고 은행볼일을 본후에 여름에 많이 이용
하는 인견이불을 구입 하려 가잔다.

난처음에는 풍수지리 강의참석 때문에 망설였지만 오늘은 집사람을
위하여 풍수지리강의는 불참 하기로 마음먹고 인견이불을 구입하기
위해서 인근도시로 갔다.

작년이때쯤 온후 1년만에 인견 매장에 왔다.
우리주변 사람들 중에는 인견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오늘
온 매장에 친구들과 1년에 한번정도는 오곤했었다.

매장에 들어가보니 각종 의류며 이불들이 다양하게 있었다.
지난주 백화점에서 구입한 이불보다 더좋아보이는 제품들도 많이
있었다.

놀라운것은 가격면에서는 벡화점제품에 비하면 아주저렴한것 같았다.
그러나 집사람은 인견 옷은 보기는좋아 보이지만 막상 입으면 신축성이
없고 땀이 나면 우리가 평소에 입는 옷보다도 더덥다고 했다.

인견하면 떠오르는것이 여름철 시원함인데~~~~
막상 입어보면 그렇지 않다는것이다.

에어컨앞이나 선풍기가있는 시원한곳에서는 시원하지만 햇빛이
내리쬐는 더운곳에서는 우리가 입는 보통 옷보다 더덥다고 했다.

백화점에서 구매하는 가격에 비하면 많이 싸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나도 선듯 구매하고픈 마음은 없어서 옷구입은 하지않았다.

아들에게줄 인견이불을 구입했다.
작년에 와서 구입할때보다 20% 정도 인상된 가격이였다.
그러나 아들에게 줄것이기 때문에 가격에 연연 하지않고 구입했다.

요사이 물가가 그렇단다.
내가 필요한것이 있으면 그때 구매 해놓아야지 1년이 지나면 물건가격이
엄청 인상되어있다고 했다.

작년에 인견 이불을 구입할때도 아들것과 2채를 구입 할려다가 아들이
외국에 있던 관계로 아들이 돌아오면 그때 구입하자고 했었는데 ~~~
올해 인견 이불을 구입할려니 인견 이불 가격은 그렇게 인상되어 있었다.

그러나 어쩌라 인상된 가격으로 이불 2채를 구입했다.
7월 중순경에 아들이 살고 있는 미국에 갈예정인 만큼 그때 아들이
인견 이불로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인견 이불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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