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


미국에 있는 아들에게서 전화가 왔다.
미국 올때 아들의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영문번역본(공증)
번역자 레터를 받아 오라는 연락을 받았다.

난 동사무소에 가면 영문으로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고 아들에게 말했으나 막상 동사무소에 가서 제증명을 발급받기 위해서
직원에게 신청하였으나 영문 발급이 되지않는다고 했다.

동사무소에서 영문 발급을 을수 있다는 소리을 들었다고 하니 주민등록 등본은
영문 발급이 된단다.
미국에 있는 아들에게 전화해서 어떻게 하면 좋으냐고 물었더니 ~~~
그냥 가저 오란다.
미국에서 영문으로 번역한후 공증을 받으면 된다고 했다.

내일 아들이 있는 뉴욕으로 갈생각이다.
한달전에 비행기표를 예약했었는데 ~~~
1개월이 훌쩍 지나서 내일로 날짜가 닥아왔다.
막상 내일 미국에 간다고 하니 마음이 설랜다.

입국장에서 입국심사가 걱정이 되긴하지만 아들 말과 같이 미국 입국
하는 그많은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서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몇이나
되느냐며 걱정하지 말라면서 입국때 입국심사관에게 보여줄 편지를
매일로 보내왔다.

그것만 믿고 미국 입국장 심사를 받을 생각이다.
편안한 마음으로 미국 에 가야지 ~~~


Comments 0